이번 사태는 한 기획사만 억울함으로 막을 내릴 이야기가 아니다. UAA는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황임에도 류준열의 일을 도왔고, 마약 혐의로 대중에게 외면받은 유아인의 손을 마지막까지 잡고 있던 곳임에도 결국 '돈'에 의해 오랜 신뢰 관계가 무색해지고 말았다는 씁쓸한 이야기의 시작일 뿐이다. https://theqoo.net/dyb/4263179722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556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