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이제 인터뷰보는데ㅋㅋㅋ https://theqoo.net/dyb/4263010905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275 가끔은 드러내지 않고 저만의 개연성으로 두고 지나간 것들까지 찾아 주시고 이른바 '궁예'를 하시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