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선녀 골목길에서 고백을 듣는순간 견우는 성아위해 목숨도 바칠거라는게 드러났지 https://theqoo.net/dyb/4262995573 무명의 더쿠 | 16:20 | 조회 수 26 https://img.theqoo.net/zOkDKn 내가 뭘 하면 되냐는게 넘나 당연한거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