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이 둘의 본질은 같긴해 순애의 절정을 둘다 찍어낸게 ㅎㅎ....
전생의 대군이 첫사랑을 이루진 못했지만 그 또한 차세계의 현생의 성장을 이루어지게 한 세계의 과거로 보이기도 하고
세계의 과거인 대군이 이렇게 순애였으니까 서리를 놓지 못하고 같은 운명의 고리 안에서 빙빙 돌면서 끝까지 옆에 있겠다는게 그렇고
전현생의 온도차가 대단해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인것 같음
어쨌든 이 둘의 본질은 같긴해 순애의 절정을 둘다 찍어낸게 ㅎㅎ....
전생의 대군이 첫사랑을 이루진 못했지만 그 또한 차세계의 현생의 성장을 이루어지게 한 세계의 과거로 보이기도 하고
세계의 과거인 대군이 이렇게 순애였으니까 서리를 놓지 못하고 같은 운명의 고리 안에서 빙빙 돌면서 끝까지 옆에 있겠다는게 그렇고
전현생의 온도차가 대단해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