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분들 반응 중에 투병 중인데, 녹록치 않은 현실에 힘들다가도 이 드라마 덕분에 웃음이 터지고 하루하루 버틴다는 말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드라마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여전히 있다고 생각되어 뿌듯하고 행복한 기분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 감독은 "이 정도의 글로벌 인기를 예상하지는 못했다"라며 "극 초반 서리의 타임슬립 전후의 감정선과 코믹신을 설득해 내지 못하면 작품이 시청자의 관심에 안착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연출자로서 불안감이 있기도 했다. 작품의 성적은 너무나 만족하고 과분할 정도로 사랑을 받아 뿌듯하다"라고도 덧붙였다.
한 감독은 "이 정도의 글로벌 인기를 예상하지는 못했다"라며 "극 초반 서리의 타임슬립 전후의 감정선과 코믹신을 설득해 내지 못하면 작품이 시청자의 관심에 안착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연출자로서 불안감이 있기도 했다. 작품의 성적은 너무나 만족하고 과분할 정도로 사랑을 받아 뿌듯하다"라고도 덧붙였다.
제작진 뿐 아니라 배우들 역시 시청률 고공행진에 방송 내내 신나는 마음으로 작품을 시청했다는 설명이다. 한 감독은 "시청률이 오르면서 좋은 평의 기사가 나오면 작가님과 배우들과 공유를 하기도 했고, 팬아트나 재밌는 댓글이 나오면 저장해두고 보내주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라며 "편성에 대한 걱정은 했지만, 초반 회차에 많은 정성과 노력을 다한 뒤라 우리만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마음을 편히 놓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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