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오늘도 앵앵대며 뎡배를 지나가는 한 앵무새가 있읍니다,,(ㅈㅇ 박지훈) https://theqoo.net/dyb/4262866362 무명의 더쿠 | 14:18 | 조회 수 149 챠기쟉 내놔라 차기작 이자쳐서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