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뭐 얼마나 대단한 이야기를 가지고 살면서 살길래 하고 찾아왔다가 세윤이 얘기를 들어보니 열등감에 미쳐있었던거지
살살 긁어주니까 넘어오고 잼컨으로 소설로 놀려먹고
문오 미쳐날뛰는 걸 보면서 이런 인간이었구나 비웃고
가지고 놀려고 한거같아
그러다가 원장님 전화받고 그만하고 싶었던 거고
살살 긁어주니까 넘어오고 잼컨으로 소설로 놀려먹고
문오 미쳐날뛰는 걸 보면서 이런 인간이었구나 비웃고
가지고 놀려고 한거같아
그러다가 원장님 전화받고 그만하고 싶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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