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허남준 배우가 여러 경험을 통해 쌓아온 연기에 대한 진심과 타인을 대하는 올바른 삶이 언젠가는 그를 스타를 만들어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찾아왔을 그 영광의 시작을 <멋진 신세계>라는 작 품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잡담 멋진신세계 감독님 말씀 너무 예쁘게 하신다
431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