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작가는 “서리와 세계의 이야기는 좋은 마침표를 찍었다고 생각한다. 저 스스로 여한이 없을 만큼 두 사람을 축복하며 보내주었기에 그들의 ‘멋한민국’에서 멋진 신세계를 펼치고 있을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