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다 보면 버거운 때가 찾아오고 어떨 땐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도 있을 겁니다. 고통과 슬픔 행복과 기쁨이 파도처럼 밀려들겠지만, '이 빌어먹을 세상을 그럼에도 우리 한번 살아보자'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기에, 이 엔딩 장면이 각별하게 느껴집니다"라고 밝혔다.작가님이 좋아하는 장면 ㅠㅠ 저두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