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강 작가는 "첫 작품에서 이렇게 실력과 인품까지 완벽한 배우 두 분을 만난 것은 작가인 저에게 '오뉴월의 서리'와 같은 기적이었다. 신서리와 차세계를 가슴 깊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dyb/4262664007 무명의 더쿠 | 11:18 | 조회 수 164 작가님 우리 또만나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