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세계가 오면 촬영 현장에 ‘딸깍’ 하고 따뜻한 불이 켜지는 기분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타인을 향한 ‘열린’ 마음은 저뿐 아닌 동료 배우, 현장 스태프들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영감을 줬습니다. 그 유연함 속에 단단한 자신만의 주관과 연기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
|
11:10 |
조회 수 246
허남준 진짜 촬영장의 비타민 맞았네 지연 피셜만은 아니였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