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인물 간 케미스트리는 말할 것도 없고요. 다행히 작가님과 제가 가장 원하던 남녀배우를 캐스팅할 수 있었고, 악역의 경험, 사극 경험이 어우러진 두 주인공의 완벽한 캐스팅을 이룬 직후 작가님과 ‘이건 됐다!’ 쾌재를 부른 기억이 있습니다.지연남준 ㅁㅊ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