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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한복 색감이 진짜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고증에 신경쓴 결과물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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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궁 빨리 보고싶다 7월17일이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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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끝줄소년 이강 세윤이 집 입주 할때 나레 진짜 희망차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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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와 감독님 작가님 진짜 극찬을 해주시네 ㄹㅇ 스윗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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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교육 조선시대 방식으로 혈서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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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작가님이 뚝심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주제 끌고간게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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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뎡배를 더쿠의 교토라고 부르는거 너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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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도출근 투폭스 원쁠원길만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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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도출근 시우 왜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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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섭의연애 여주 누굴지 너무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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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무슨 장면만 봐도 대사가 풀로 떠올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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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도출근 지윤이 계속 실수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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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ㄷㅂ 연프 지독스럽게 안보는데 환연2만 본 사람들 꽤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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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본방을 시청할 때 느낀 건 저 사람이 차세계란 배역에 빙의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런 눈빛과 표정은 연기로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것이어서, 허남준이 아닌 차세계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차세계를 아예 허남준의 것으로 만들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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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내가 꽃야차로 유입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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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작감 인터뷰가 이렇게 좋은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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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궁 살롱드립 남주혁 노윤서 저 사진 얼굴합 ㅈ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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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신세계 “대본의 난이도가 높아 캐스팅이 너무나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다행히 작가님과 제가 가장 원하던 남녀배우를 캐스팅할 수 있었고, 두 주인공의 완벽한 캐스팅을 이룬 직후 작가님과 ‘이건 됐다!’ 쾌재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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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그런 수혜플 누가 던지면 귀신같이 낚이던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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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도출근 이사를 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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