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었다
요새 본 것중 거의 최악
쓸데없이 길고 캐릭터들이 다 과하고 어그로 투성이에 발암캐들만 모아둠
탐정이 뭐 매력적이냐 하면 그것도 아님 걍 사차원처럼 보이고 추리능력이 좋냐하면 또 그것도 아님
한화가 50분인데 진짜 어그로어그로 끌기만 하고 끝남 4화에 하차
세븐 다이얼즈
비슷하게 별로 였지만 3화뿐이고 여주가 일단 훗흑 움직이는게 있어서 볼만은 함
그러나 이것도 추리도 뭣도 아니고 나중에 짜잔
제일 짜핀건 피해자가 다잉메세지 대놓고 남긴건데 못알아들은거 ㅋㅋㅋㅋ 아니 걔가 나 쐈다 하면 되는걸 존나 꼬았음... 범인도 걍... 짜짠 얘였음 이런 느낌이라 추리 특유의 짜릿함 없음..당연한 여주도 추리를 하지않기에... 일단 다 보긴 했지만 스토리도 추리도 여주 캐도 애매했음
재밌는거 없나 ㅜㅜ
참고로 나이브스아웃은 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