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원장님한테 무슨 일이 생겼던거 말고도 알바에서 까이는 날이였다던가 고시원 월세를 올려달라는 말을 들었다던가
이강의 현생이 고달퍼서 연기고 뭐고 귀찮은 날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슨
3화 보는데 강의실에서 창밖 바라볼 때랑 서재에서 초반에 맨끝줄 앉는 이유 물어봤을 때는 찐이강 같았는데
이런 비하인드가 궁금해....
중간에 찐이강 모드 나오던거 보면 확실히 12년 묵은 복수 이런거 아니라 허문오를 골려주고 싶긴 했어도 단순히 잼컨정도로 여겼던 게 맞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