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다음 달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올누림센터 2층 단양작은영화관에서 천만 관객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작은영화관 개관 2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총 6회 상영하고 경품 이벤트, 무료 팝콘 증정 등 행사를 진행한다.
관람 티켓은 영화 시작 30분 전부터 단양작은영화관 야외 테라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좌석 수가 한정된 만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2024년 7월 문을 연 단양작은영화관은 총 2개 관, 112석 규모의 상영시설을 갖춘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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