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약조를 지키러 왔다. 내 너를 찾겠다는 약조 말이다. https://theqoo.net/dyb/4261964640 무명의 더쿠 | 19:15 | 조회 수 44 https://img.theqoo.net/eAXnuV재회가 너무 짜릿해서 눈물날 것 같음 샤갈 흑흑ㅎ스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