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복습 많이 했는데
최근들어선 오랜만에 보는데
1.여름~가을 분위기 오지구..
2.이지아 패션 몇 년전엔 촌스러워 보였는데 다시 보니 또 예뻐보임 완전 요즘 스탈ㅋㅋ
3.옛날엔 왜 루미가 강마에 좋아하지 ? 했는데 지금은 납득 쌉가능
4.다시보니 강마에가 걍 보살 대통령 앞에서도 지휘 못한다고 나간 사람인데 그 오합지졸 단원들한테 정 들어갖고 공연 시켜줘 지원해줘(이건 작은 건우가 거부했지만)
5.작은 건우랑 단원들 노양심 진짜
감상 달라진 거 신기..(?) 무튼 이런 계절감 잘 느껴지는 음악드라마 또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