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앞으로 둘만의 장소가 될 운영정에 지영이가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장면 좋아 https://theqoo.net/dyb/4261776034 무명의 더쿠 | 06-29 | 조회 수 72 약간 벅차오르는 감정 뭔지 알지 가슴이 웅장해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