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복수 이거다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강은 복수에 목메어서 산게 아님 살짝 가지고 놀고 혼자 비웃을 생각이었는데 아빠가 뭐 안좋은 상황인데도 계속 닥달하는 교수에 질리고 끝까지 간거.. 교수가 정신을 못차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