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이 편지 찾을려고 김수훈 방 서재 몰래 들어갔다가
김수훈이 다시 방으로 훅 들어와서 이강이 구석 서재 책꽂이들 사이에 숨었는데
그 책 사이로 김수훈 관음하는듯한 그 구도
그리고 순간 김수훈 눈빛이 이강 숨어있는틈으로 훅 들어오는 그 구도와 수훈본체 허준호 얼굴이 완전 살떨리게 무서웠음
그게 계속 조였다 풀었다 하는 듯한 연출로 두세번을 계속 반복해서 더 들킬것같은 느낌이 들게 만들더라 개쌉존무
허준호 배우 걍 눈빛이랑 포스가 개지림
김수훈이 다시 방으로 훅 들어와서 이강이 구석 서재 책꽂이들 사이에 숨었는데
그 책 사이로 김수훈 관음하는듯한 그 구도
그리고 순간 김수훈 눈빛이 이강 숨어있는틈으로 훅 들어오는 그 구도와 수훈본체 허준호 얼굴이 완전 살떨리게 무서웠음
그게 계속 조였다 풀었다 하는 듯한 연출로 두세번을 계속 반복해서 더 들킬것같은 느낌이 들게 만들더라 개쌉존무
허준호 배우 걍 눈빛이랑 포스가 개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