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현숙이가 말을해달라고 또 자기만 모르는 일이라고 절규할 때 너무 슬펐음 ㅜ https://theqoo.net/dyb/4261505849 무명의 더쿠 | 14:03 | 조회 수 112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인 남편의 일을 자기만 모를 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