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때부터가 아니고
찐기다림은
서리본 캐스팅때부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후


포스터들 뜨고 이건 되겠다 하다가

기획의도가 잘 읽히네
막힘 없이 술술 

캐릭터소개 뭐야 왜 생동감 있지?!
이거 진짜 되겠는데 했는데
1회가 드디어 하는데






순서는 다르지만 이게 다 1회ㄷㄷㄷㄷ
와아 진짜진짜진짜 재밌는데
장면이 이질감이 없고, 복선도 영리하게 배치하는데
대사들도 캐릭터들마다 매력있고
보는 내내 막 시간가는게 아까웠었음
그렇게 1회보고 걱정 다 내려놓고
막회까지보고 들마 재밌게보면 미친듯이 글쓰는
습관이 있어서 글도 막 올리고 나름 시간보내고 있었는데
와아 대본집도 오스트앨범도 좋았는데
블레에 코멘 확정까지
전체 마무리가 너무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