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9466?sid=103
배우 소지섭이 주연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넘겼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김부장'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5.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를 비롯해 주간 미니시리즈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올해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기록으로, 2021년 '펜트하우스'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중 최초로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사례입니다.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이야기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