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동안 저는 늘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이 선택이 대한민국 축구를 위한 선택인가
대표팀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도
선수를 선택할 때도
훈련을 준비하고 경기를 치를 때도
그 질문 만큼은 놓치 않았습니다.
모든 판단이 늘 옳았다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하지만 제 모든 판단의 기준만큼은
언제나 한국 축구였습니다.
이걸 누가 믿어
이 선택이 대한민국 축구를 위한 선택인가
대표팀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도
선수를 선택할 때도
훈련을 준비하고 경기를 치를 때도
그 질문 만큼은 놓치 않았습니다.
모든 판단이 늘 옳았다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하지만 제 모든 판단의 기준만큼은
언제나 한국 축구였습니다.
이걸 누가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