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 사람들은 끝까지 잘 보고 여러 지표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배우에 대해서도 임팩트 주고 한 걸 보면 잘 된 드라마 같음 ㅇㅇ요새같이 엄청 빨리 바뀌고 뭐 하나 오래 못가는 거 보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봄 습스는 연타로 김부장까지 잘되서 좋겠네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