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작품 개많은데 제일 기억에 남는거
너기해(개또라이 악역잘말아줌)
조립식가족(희생포지션 아빠.. 정말 선한 희생캐 그자체)
닥터프리즈너(작은근육하나까지 연기한 악역중 악역 싸패 정신병자 재벌)
신이랑(아들에게 진심이었던 올곧고 선한 아버지)
은애도적(권력을위해 친구 딸 조지고 피도눈물도 없는 잔인한사람)
백년의유산(찌질 그 잡채인 마마보이-처음알게됨/부부인연생긴드라마)
쌍갑포차(순애보 오지는 귀반장 최고벤츠(월주바라기))
킬미힐미(코믹을 처음보게된 드라마였고 개그가 되네? 했음)
그 외 정말 많은 역할 하셨는데 애둘아빠인거 넘 안믿기고
진짜 중년멜로 한번 보고싶다. 귀반장보고 그걸 바라게됨
내가볼땐 선한역할 일때보다도 악역일때 더 빛남..
진짜 그 감정 복잡미묘한부분 넘 잘살려..
싱기하게 말이안되는 말도 연기로 납득시키심 ㄹㅇ
그래서 너기해볼때 그 복잡미묘한 감정선이 이해되고 박보검 캐릭터까지 연결해서 이해시켜준게 미쳤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