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주인공서사 몰빵 주의에 가까워서 같은 배우들이 연기한 과거인물조차 친절하게 그리진 않나보다 했는데
막회에 그들 서사도 너무 좋았던 거..ㅋㅋㅋㅋ
새 삶 살아갈 그들 이야기도 더 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 였음.
근데 감질나서 좋았던거 같긴 해.
길어졌음 할머니 파트 처럼 좀 불필요하게 길다 느꼈을수도.
작가가 주인공서사 몰빵 주의에 가까워서 같은 배우들이 연기한 과거인물조차 친절하게 그리진 않나보다 했는데
막회에 그들 서사도 너무 좋았던 거..ㅋㅋㅋㅋ
새 삶 살아갈 그들 이야기도 더 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 였음.
근데 감질나서 좋았던거 같긴 해.
길어졌음 할머니 파트 처럼 좀 불필요하게 길다 느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