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끝까지 가져간게 난 너무 좋았어 ㅋㅋ
스토리적으로 아쉬운게 있는건 인정하는데
작가가 전달하고하 하는 메세지가 따뜻하고
나중에 복습하면서 찾는 디테일한 장면들,
글고 주조연 배우들 연기구멍 하나 없고..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아서
한달내내 도파민 터지구
넘 행복했음 ㅋㅋㅋㅋ 아직 떠나보내지못하고 계속 무한 반복중
그걸 끝까지 가져간게 난 너무 좋았어 ㅋㅋ
스토리적으로 아쉬운게 있는건 인정하는데
작가가 전달하고하 하는 메세지가 따뜻하고
나중에 복습하면서 찾는 디테일한 장면들,
글고 주조연 배우들 연기구멍 하나 없고..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아서
한달내내 도파민 터지구
넘 행복했음 ㅋㅋㅋㅋ 아직 떠나보내지못하고 계속 무한 반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