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면들은 여운 느낄새도 없이 편집이 뚝뚝 끊긴다생각한거 한두번 아닌데 할머니씬은 너무 길어.. 기억남는게 할머니 치매증상으로 버스정류장에서 아가씨는 누군데 이러고 여주가 우는씬인데 씬이 안끝나고 너무 길게나와서 뭐야 했음
가끔 메이킹에서 감독이 컷 안해서 배우들 당황하는 그런느낌마냥 너무 길게 끌고 할머니 마지막씬도 처음엔 슬퍼서 울었는데 씬이 너~~무 기니까 보다가 지침 감동도 가시더라ㅋㅋㅋ
가끔 메이킹에서 감독이 컷 안해서 배우들 당황하는 그런느낌마냥 너무 길게 끌고 할머니 마지막씬도 처음엔 슬퍼서 울었는데 씬이 너~~무 기니까 보다가 지침 감동도 가시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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