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하고싶어하는말을 뚝심있게 쓴게 보여서서리-단심 관계를 진짜 가볍게 넘어갈수도 있는데그게 서리가 왜 자꾸 세계를 밀어냈는지 왜 삶에 그렇게 집착하는지서리의 마음을 샅샅히 들여다봐준 느낌이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