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티티 대두되고 점점 그 폭력물의 기준선이 낮아지는거 같은데
김부장 2화까지 봤는데 잼나긴한데 잔인하긴하더라
최근 참교육도 그렇고
대중적으로 인기끄는 컨텐츠들이 점점 잔인해지는거 같아서
대중정서가 저렇게 바뀌는게 흐름같은데 좀 걱정되긴함
김부장 2화까지 봤는데 잼나긴한데 잔인하긴하더라
최근 참교육도 그렇고
대중적으로 인기끄는 컨텐츠들이 점점 잔인해지는거 같아서
대중정서가 저렇게 바뀌는게 흐름같은데 좀 걱정되긴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