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안좋은 말을 듣는다거나 불쾌한 에피소드 나오고 그런 거 없음..
그냥 본인 스스로 약간 살이 좀 쪘다 생각하는 거지... 그저 평범한 직장인으로만 나와.... 남주는 그냥 그런 여주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거고 무슨 신데렐라물처럼 여주가 살빼고 예뻐짐 빠밤 이렇지 않아서 더 사랑받은 작품임...
그냥 본인 스스로 약간 살이 좀 쪘다 생각하는 거지... 그저 평범한 직장인으로만 나와.... 남주는 그냥 그런 여주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거고 무슨 신데렐라물처럼 여주가 살빼고 예뻐짐 빠밤 이렇지 않아서 더 사랑받은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