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지었으니 벌 받아야 하는거는 맞는데 뭔가 가족끼리 뭉치는 계기가 한번은 있을거 같기도 함
물론 재경이가 진짜 살해한게 아니라는 전제가 필요하긴 한데 만약 제3의 인물이 태하쪽이고 그쪽에서 마지막으로 손 쓴건데 재경이가 진짜 억울한 누명 쓴거고
재경이가 나중에 태하쪽에서 당하는 그림 나오면 할배가 재경이 너무 망가지지 않게 오히려 도와주고 보호할수도 있을거 같음
물론 재경이가 진짜 살해한게 아니라는 전제가 필요하긴 한데 만약 제3의 인물이 태하쪽이고 그쪽에서 마지막으로 손 쓴건데 재경이가 진짜 억울한 누명 쓴거고
재경이가 나중에 태하쪽에서 당하는 그림 나오면 할배가 재경이 너무 망가지지 않게 오히려 도와주고 보호할수도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