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척 한걸 안 들킨것도
공대생이고 알바라 바빠서 착 따윈 관심없다
교양이라 어쩔수없이 니수업은 수강중이다 이런 스텐스라 그런거 같아
그럼에도 애가 책을 읽는애라는건 베르테르의 슬픔의 등장인물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니
허문오기 조금만 정신차렸음 안 속았알텐데. 어지간히 남한테 관심이 없어 스불재그자체야
공대생이고 알바라 바빠서 착 따윈 관심없다
교양이라 어쩔수없이 니수업은 수강중이다 이런 스텐스라 그런거 같아
그럼에도 애가 책을 읽는애라는건 베르테르의 슬픔의 등장인물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니
허문오기 조금만 정신차렸음 안 속았알텐데. 어지간히 남한테 관심이 없어 스불재그자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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