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밤에 잠깐 보려다 끝까지 달렸는데 문뜩 계속 다음을 외치던 허문오가 된 기분임 https://theqoo.net/dyb/4259886659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130 허문오 극혐하면서 봤는데 엔딩에 도파민에 돌아서 끊지 못하고 다시 이야기 궁금해서 눈 번뜩이던 허문오가 나일수도? 생각하니까 기분이 뭔가 이상하다 예고는 기대 없었는데 잼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