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숨겨왔던 한 방도 있고 올곧으신 거 같고 가장보다 회장으로 살았던 할배를 제일 이해하는 것도 조여사님이잖아 그래서 고생시키는 거 마음 아프긴 해도 이런 걸로 조여사님이 멘탈 흔들리거나 그럴 거 걱정은 안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