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도 사업가도 아니고
진짜 걍 .. 예술가나 뭐 이런 쪽으로 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 대해서 완전 알못이라 태희 재벌인거 오히려 관심없고
혼자 작업실에 틀어박혀서 작업하다가
바이어 선물 사러 온 태희랑 마주치고 이뻐서 반한 그런 느낌ㅋㅋㅋㅋㅋㅋ
회사원도 사업가도 아니고
진짜 걍 .. 예술가나 뭐 이런 쪽으로 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 대해서 완전 알못이라 태희 재벌인거 오히려 관심없고
혼자 작업실에 틀어박혀서 작업하다가
바이어 선물 사러 온 태희랑 마주치고 이뻐서 반한 그런 느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