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냐
하기엔 시청자가 보기엔 방글이도 온실속화초로
그간 부자집 막내딸로 보호받으며(본인은 몰라도) 잘 살아온 거라
방글이 불쌍하지? 불쌍하지? 해도 공감이 덜 가긴 함
강재경이 워낙에 싸패라 그렇지
본처 죽은지 1년도 안 되어 태어난 후처자식 포지션도 그렇게 공감가기는 쉽지 않기도 하고
차라리 찐황준현 서사에 더 공감이 가지..
황준현이 수표에 최성을 주십시오 쓸땐 진짜 눈물났거든
그런데 방글이가 이런 역경에 빠졌다 또 이런 불쌍한 상황에 처했다 보는 게 그래서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