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흠뻑쇼에 김은희작가 장항준감독 같이 간것도 웃긴데 https://theqoo.net/dyb/4259569566 무명의 더쿠 | 06-27 | 조회 수 424 '어, 나 더 잘되고 싶어' 하더니 스스로 박지훈 씨까지 섭외해 주셨다"고 비화를 밝혔다. >>.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나 더 잘되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