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나 더 잘되고 싶어' 하더니 스스로 박지훈 씨까지 섭외해 주셨다"고 비화를 밝혔다. >>.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나 더 잘되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