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이 진행될수록 허문오의 세계를 계속 허무는 맛이 있음
교수인데 집이 의외로 작고
본인의 서재만 더 특별히 좁고 작은 연출이 더해져서
더 답답하고 졸아들게 만들어
꼭 허문오 뇌속으로 들어가서 작고 작은 옹졸한 속을 헤집는 느낌이 남
교수인데 집이 의외로 작고
본인의 서재만 더 특별히 좁고 작은 연출이 더해져서
더 답답하고 졸아들게 만들어
꼭 허문오 뇌속으로 들어가서 작고 작은 옹졸한 속을 헤집는 느낌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