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하라고 작정하고 만든 캐릭인 건 알겠는데
2화 마지막 장면은 진짜 대박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3화 보는데 강이한테 놀아나는 느낌...강이 소설이 대놓고 김수훈 작가를 저격하는데 혹시 걍 문오가 읽고 싶은 걸 상상으로 써주는 걸까? 니가 보고 싶은 김수훈을 내가 보여줄게 느낌. 솔까 근거라는 것도 강이 목격담 밖에 없는데....
암튼 계속 봐야겠다
2화 마지막 장면은 진짜 대박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3화 보는데 강이한테 놀아나는 느낌...강이 소설이 대놓고 김수훈 작가를 저격하는데 혹시 걍 문오가 읽고 싶은 걸 상상으로 써주는 걸까? 니가 보고 싶은 김수훈을 내가 보여줄게 느낌. 솔까 근거라는 것도 강이 목격담 밖에 없는데....
암튼 계속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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