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내가 창밖을 보니까 오늘 날씨도 좋 고 바람도 선선하니 놀러 가기 딱 좋은 거 같은데 그때 기억나지? 갑자기 만나서 점심 먹으러 갔을 때 참 기분도 끝내주고 음식이 기가 막혔는데 마침 배도 출출하 니 너희 둘은 바이크 타고 우리 둘은 차 타고 나가서 수다도 떨 겸 같이 라면 먹고 올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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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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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이름개길엌ㅋㅋ

ㅅㅂ 이름개길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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