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고를때 이전작이 딥했기 때문에 b급코미디성장물장르로 돌렸다 이런식의 염두를 하지는 않은거 같더라고? 내가 읽은 인터뷰에는 요리에 본인이 관심이 없는데 나도 요리관련 드라마를 하면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될까? 내가 요리하는건 어떤모습일까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한거 같던데 기자들 질문도 노빠꾸로 이전에 왕사남 단종을 했기 때문에 취사병 강성재 고른거 아니냐 물어보기도 했고ㅇㅇ 그래서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선택 존나 잘한거 같음 결과적으로 영리하게 개잘한 필모가 된게 물론 왕사남이 이렇게 초대박으로 잘될줄도 그 다음으로 이어서 바로 취사병도 받아서 잘되고 연기 스펙트럼에 대한 호평 극찬 받을줄은 뭐 어느누구도 몰랐겠지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