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에서 여러 곳에서 박지훈 연기 보고 했던 말 중에 인상 깊었던거 > 눈에 이미 사연이있어, 설명을 할 필요가 없는게 편리한배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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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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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에게 아픔,사연이 있다는걸 시청자들에게 인지시키고 각인시키고 납득 시키기 위해서 작중 여러가지 씬을 넣어야 하는데(이게 작품의 뿌리가 되는거라)
박지훈은 이미 눈에 사연이 한가득이라 그런 설명을 짧게 해도 가능한 배우라서 편리한거같다 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