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채에서 오는 위압감도 컸지만
등장할때마다 주변에 보이지 않는 악의 기운이 까맣게 보이는듯한 연기를 너무 잘했어 덕분에 홍위의 심정에 몰입감을 느낀것도 있고 ㅇㅇ
또 말투가 느긋한데 리듬감이 있어서 마치 어린왕을 조롱하는듯한 느낌도 받아서 볼때마다 빡쳤음
등장할때마다 주변에 보이지 않는 악의 기운이 까맣게 보이는듯한 연기를 너무 잘했어 덕분에 홍위의 심정에 몰입감을 느낀것도 있고 ㅇㅇ
또 말투가 느긋한데 리듬감이 있어서 마치 어린왕을 조롱하는듯한 느낌도 받아서 볼때마다 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