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것만 쫓는거, 타인의 불행과 고통을 자기 도파민 팝콘거리로만 삼는 거실제로 보고 겪은 것도 아니면서자기가 보고싶고 믿고싶은 것만 믿는 거나도 살면서 이런 면이 있지는 않았는지 스스로 깊생하게 만든 드라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