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다 같이 식사하는 신은 가이드라인만 있고 대사가 거의 애드리브였다. 그러다 보니 재밌는 신이 나왔다. 이런 열정들이 평생 영상으로 남는다는 게 매체 연기의 매력인 듯하다.
강하경 인터뷰에서 지금 봄
근데 다들 너무 잘했음
마지막에 다 같이 식사하는 신은 가이드라인만 있고 대사가 거의 애드리브였다. 그러다 보니 재밌는 신이 나왔다. 이런 열정들이 평생 영상으로 남는다는 게 매체 연기의 매력인 듯하다.
강하경 인터뷰에서 지금 봄
근데 다들 너무 잘했음